지금 이글쓰는곳은 연세대의과대학 자율학습실입니다.
후후 수능이 얼마 안남았고 해서 각오를 다지고자 혼자서 연세대 치의대학 및 의과대학에 와봤습니다.

생각보다 도착하는데 더 걸리더군요..ㅠㅠ (+30분 가량...)

연세대학교 내에 도착해서도 안에서도 해맸다는.... ㅠㅠ 길치는 아니건만.. 좀 면적이 넓은데다가, 병원 표지판만

가득해서요..

으음... 둘다 둘러보았지만 치의대학 건물이 훨씬 새거에 좋더군요... 의과 대학 건물은 좀 낡았어요...(엘리베이터가

삐걱삐걱 O . O)

근데 치의대를 둘러보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더니 생각외로 별로 시설이 안좋았다는... (영종도 국제공항수준을 생

각하고 있었다....) 게다가 벽에 달려있는 볼펜은 뭐지..하나씩 다 달려있던...

치의대는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약간 빈집분위기....

1974년에 1기졸업이라.. 지금은 거의 쉰 후반이시겠군요. (개인적으로 포카리스웨트를 먹고싶은데 자판기들!에 없었다는...)

세브란스 병원 시설이 고급티가 팍팍납니다. 예전에 서울중앙병원에 입원한적이 있는데, 거기는 완전 병원 분위기

세브란스는 대리석 바닥에 무슨 호텔? 분위기... 건물외양도 현대식.. 편의점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사먹고

의과대학으로... 무슨공사가 한창이라 시끄럽더군요... 의대 자율학습실이 있길래 와봤습니다..

두꺼운 책들이 여기저기 널려있고, 가운들이 널려있는... 혼잡한느낌. 여성한분이 공부중이시던군요..

(구석에 비디오 학습실이라고 컴퓨터들이 있길래 몰래 쓰고 있습니다.^^ 드림하트는 들어가지는데, C박스나 겟츄는

안들어가지더군요...오랜만에 가보려했더니...)

 
나 홍인석!! 반드시 올해 2006대학수학능력시험 고득점 획득하여 반드시 연세대학교 치의대학 합격해서 학생으로서 와주겠다!!!


후후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다시 뵐때는 제가 치의대에 합격하고 기쁨에 넘쳐흐르고 있을겁니다. 반드시!





by eternalglo | 2006/08/20 12:29 | 자유롭게쓰는글 | 트랙백 | 덧글(3)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저는 서울 대성학원으로 재수하러 갑니다.
 
올해는 반드시 연세대 치의예과에 합격할겁니다.

 

그런 연유로 본 블로그는 동결시켜 두겠습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다시 돌아올 생각입니다.

그동안 들러주시며 답글 남기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웠습니다.

2006년 2월 13일 6시 40분부 동결

by eternalglo | 2006/02/13 18:52 | 자유롭게쓰는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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